로씨야에서 도서발행식 진행
 

로씨야에서 도서발행식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과 조로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인사들이 위대한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지지찬양하여 집필한 도서들이 출판발행되였다.
발행식이 2018년 11월 23일 로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필자들인 로씨야《포름》도서출판사 사장 울라지미르 씌쵸브와 로씨야작가 구라미 고기야 등 로씨야의 각계인사들, 로련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발행식장에는 로씨야《포름》도서출판사 사장 울라지미르 씌쵸브가 집필한 도서 《인민의 리익을 위한 주체사상》, 작가 구라미 고기야를 비롯한 로씨야의 여러 문필가들이 쓴 글들을 묶은 도서 《태양을 향하여》가 전시되여있었다.
발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세계정치정세가 복잡다단한 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사상과 신념대로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문필활동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확언하였다.
로씨야에서 도서발행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