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전진하는 나라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전진하는 나라

 
우리 나라를 방문했던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고있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모습을 보고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불과 몇해사이에 평양의 모습이 더욱 문명하고 참신하게 변모되였다.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해가는 조선의 모습은 그야말로 신비경이 아닐수 없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승승장구하며 전진해나가는 조선의 힘과 기백은 정말 대단하다. 세계를 뒤흔드는 특대사변들이 일어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 사회주의문명강국 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무진막강한 자력갱생의 힘있는 과시이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이렇게 말했다.
《조선은 자력자강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자기의 경제발전을 기대하고있는데 자기의것이 없는 경제는 한갖 허울에 불과하다. 이 세상에서 자력갱생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 조선이야말로 불패의 힘을 가진 위대한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
세계의 많은 언론들도 조선로동당이 추켜든 자력갱생의 의미에 대하여 서술하면서 몰라보게 변모되는 평양의 현실은 온갖 제재와 압박에도 끄떡없이 오직 자기 힘으로 모든것을 자기 식으로 창조해 나가는 조선의 정신력의 발현이라고 하고있다.
민주꽁고신문《라 쁘로스뻬리떼》는 최근 조선에서 자력갱생이라는 말이 자주 울려나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자력갱생은 자기의 힘으로 일떠선다는 뜻이다. 자력갱생은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한마디로 말하여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사상이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 조선에서는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가 강조되고있으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그 진두에는 김정은각하께서 서계신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인민은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전진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