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

 
우리 나라에서 청년강국이라는 부름은 청년중시의 력사와 전통을 떠나 생각할수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고 전진시키는 투쟁의 선봉대, 주력부대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항일의 기발아래 굳게 묶어세워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조선의 민족해방투쟁 력사를 보아도 앞장에는 언제나 청년들이 서있었다고 하시며 새 세대의 청년들이 1920년대 중엽부터 민족해방투쟁무대에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항일혁명사에 새 페지를 열어놓았다는데 대해 회고하시였다.
항일의 불길속을 헤친 피끓는 청춘들이 간직하였던 투철한 혁명 정신, 불굴의 기개와 지조는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청년강국으로 되게 한 귀중한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이 고귀한 전통을 이어 해방후 새조선건설과 가렬한 조선전쟁, 전후의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다.
청년중시의 전통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졌다.
동유럽사회주의가 줄줄이 무너진 1990년대만 놓고보더라도 청년조직의 이름을 수령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해주시고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청년중시, 미래사랑의 구호도 내놓으시고 청년동맹을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우리 청년조직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평범한 청년들을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시였다.
2015년 5월에 진행된 제2차 전국청년미풍열성자대회 참가자들속에서 그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풍모에서 세상사람들은 세계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의 위용을 보았다. 
뿐만아니라 젊음에 넘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활력과 열정, 청년들에 대한 그이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에서 세계는 청년강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