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보건사업

 

인민을 위한 보건사업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를 실시하고있는 조선에서의 보건사업은 국가의 법적, 제도적, 재정적 및 물질적담보를 기반으로 하고있으며 보건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자력자강과 과학기술, 인적자원에 의거하면서 전국가적인 지원과 련대를 통하여 해결해나가고있다.
최근년간 경제적어려움을 겪는 속에서도 해마다 한개씩 일떠서서 하나의 병원촌을 이루고있는 평양시 문수지구의 현대적인 병원들에서 무상으로 인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의료봉사를 제공하고있는것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2017년 보건부문에 대한 국가예산은 그 전해에 비해 113.3%로 늘어났으며 2018년에는 2017년에 비해 105.1%로 장성되는 국가예산지출에서 보건부문에 대한 투자를 106%로 늘이였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실감할수 있게 제약공장들과 의료기구공장들을 현대화하고 의료기관들의 면모를 일신하며 의료봉사수준을 더욱 높일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전반적의료봉사의 수준을 더 높은 단계에 올려세워 누구나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고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바로 그이의 확고한 의지인것이다.
지금 조선에서는 제약공장들과 의료기구공장들을 현대화하고 통합적인 병원관리정보화를 확대하며 선진적인 의료활동방법을 받아들이고 조선의 전통의학인 고려의학을 보다 과학적인 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이와 함께 임의의 질병발생에 보다 원만히 대처하기 위한 활동들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인민을 위한 보건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