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물우에 떠있는 배를 련상케 하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 자리잡고있다.
식당의 창밖으로는 대동강이 흐르고 릉라인민유원지와 5월1일 경기장 그리고 풍치아름다운 청류벽이 펼쳐져있다.
식당의 1층에는 철갑상어, 룡정어, 련어, 칠색송어를 비롯한 물고기들과 조개류, 자라들이 욱실거리는 20여개에 달하는 실내못과 낚시터, 식사실들이 꾸려져있다.
근 200kg이나 되는 철갑상어들이 유유히 헤염을 치는 모습을 보는것도 즐겁지만 그 많은 물고기들중에서 자기가 먹고싶은 물고기를 직접 고르는 재미 또한 이를데 없다. 본인이 선택한 물고기를 즉석에서 료리해주는 봉사실들과 수산물료리들을 봉사하는 황금해식사실 등은 항상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있다.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에서 봉사하고있는 료리들은 그 가지수만 해도 수백가지나 될뿐아니라 맛이 좋고 영양가가 높아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그리고 매장에서 판매되고있는 각종 수산물가공품들은 조선의 양어사업소들과 수산물가공공장들에서 만든 제품들이다.
지난해 9월 평양에서 진행된 북남수뇌상봉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개업한지 얼마되지 않는 이 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그 이후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국내에서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식당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지금도 이 식당에는 수많은 조선인민들과 외국손님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있다.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