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의 최고기록을 내신 위인중의 위인
 

저작의 최고기록을 내신 위인중의 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 15(1926)년 10월 《ㅌ. ㄷ》(타도제국주의동맹의 략칭)의 강령을 발표하신 때로부터 주체83(1994)년 7월에 이르는 기간에 중요 저작만 하여도 근 1만 800여건이나 내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방대한 로작들을 고요한 서재에서가 아니라 간고한 조선혁명과 20세기의 복잡다단한 세계혁명을 령도해오시는 벅찬 혁명실천속에서 쓰시였다.
세상에는 저작을 낸 위인들과 정치가들이 많다.
하지만 이처럼 많은 저작을 내놓은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맑스는 1840년부터 시작한 《자본론》의 초고를 1865년까지 썼는데 1867년에야 제1권을 완성하였으며 2, 3권은 완성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저술사업이 어려운 사업이지만 그이께서 이처럼 방대한 저작을 집필하시였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얼마나 비범한 예지와 탐구력, 비상한 기억력과 무비의 정력을 지니시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신 사상리론의 대가이신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저작의 최고기록을 내신 위인중의 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