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6월 19일
 

력사적인 6월 19일

 
6월 19일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기념일이다.
주체53(1964)년 이날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 지도리념으로 틀어쥐고 나갈수 있게 되였다.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당을 철저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활동하도록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이 인민대중의 리익과 자주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나온 새롭고 독창적인 혁명사상이라는것을 론증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1994. 7. 8.)하신 후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확고부동한 당의 지도사상으로 들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을 실현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강위력한 당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되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속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긍지는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력사적인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