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나라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 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학비와 치료비, 세금, 실업 등을 모르고 살고있다.
주체48(1959)년부터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있는 조선에서는 국가가 교육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다.
조선에서는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데 그에 따르는 학교전교육과 초등 및 중등교육은 물론 고등교육과 사회교육, 성인교육 등 모든 형태의 온갖 교육비용이 다 국가의 부담으로 보장되고있다. 학령아이들이 있는곳이라면 심심산골이든 외진 섬이든 학교가 있어 마음껏 배우고있다.
조선의 전반적무상치료제는 의료봉사과정에 필요한 모든것이 무상인 완전하고 철저한 무상치료제이다.
사람들은 성별과 나이, 거주지, 직업, 재산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그 혜택을 받고있다. 또한 모든 치료비, 진찰비, 실험검사비, 수술비 등 환자치료를 위한 모든 봉사가 다 무료로 되고있다.
임신부의 해산방조비를 비롯한 모든 치료와 예방접종비, 불구자들에 대한 교정기구의 비용, 보철비 등의 봉사 역시 무상이다.
그리고 호담당제가 실시되여 의사가 환자들을 찾아가 치료해주고있다.
조선은 세금이 없는 나라이다. 인민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있다.
또한 조선에서는 실업자가 없다.
로동능력을 가진 사람들 그 누구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권리를 누리고있으며 국가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다.
살림집도 국가투자로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고있으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다.
하기에 조선에서 국가도 인민공화국, 정권도 인민정권, 군대도 인민군대라고 부른다.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특출한 공로를 세운 지식인, 체육인, 예술인들도 인민과학자, 인민체육인, 인민배우 등의 칭호로 불리우고있다.
가장 훌륭한 창조물들도 인민문화궁전, 인민대학습당, 인민극장 등 인민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빛나고있다.
인민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