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

 

 
 

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

 -쓰르비아인사 강조-
 
쓰르비아진보당출신 국회의원 미로슬라브 라잔스끼가 얼마전 신문《뽈리띠까》에 조선에 대한 방문기를 게재하였다.
필자는  2월  8일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열병식이  진행된데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쓰르비아언론들은 《북조선에 대한 서방의 주장은 모두 거짓말》,북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라는 제목들로 미로슬라브 라잔스끼와의 회견내용을 상세히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라잔스끼는 이렇게 피력하였다.
나는 불과 며칠전까지만 하여도 서방언론들의 체계적인 거짓말에 홀려 북조선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있었다.
허나 이번 방문의 첫 발자욱부터 상반되는 현실을 목격하게 되였고 서방의 거짓선전을 폭로하고싶은 충동을 느꼈다.
내 눈으로 본 북조선사람들은 옷차림이 단정하고 세련되였으며 상점들에서는 다양하고 고급한 공업품과 식료품들이 대량 판매되고있었다.
평양은 유럽의 현대적인 도시들과 다를바없는 훌륭한 도시였다.
흠잡을데 없는 지하철도가 정상운영되고있었다.
그는 조선인민이 수십년간 지속되는 적대세력들의 갖은 제재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서와 조선이 막강한 과학기술력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조선은 서방의 선전과 다른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