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심장속에 피여난 꽃
 

 인류의 심장속에 피여난 꽃

                                              - 세계인민들과 출판보도물들의 반향 -
 
년대와 세기를 이어 세계적인 꽃으로 끝없이 만발하는 김정일화는 인류의 지성과 격찬속에 최고의 명화로 떠받들리우고있다.
조선과 지구상 곳곳에서 황홀경을 펼치며 성대히 진행되고있는 전시회들에 전시된 김정일화를 보면서 세계인민들은 자기들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고있다.
한가지 꽃으로 일색화된 꽃축전을 처음 보았다.
모든 전시대들의 꽃들이 정말 많은 의미를 담고있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사랑과 정을 지닌 조선인민들을 알게 되였다.
태양의 꽃을 훌륭하게 키운 조선인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자기 수령을 충정으로 받드는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기에 이처럼 훌륭한 꽃을 피울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느  한   나라의    특명전권대사는   참으로    훌륭한   축전장이다,   김정일화축전장에   올때마다   새로운    감흥을    받게    된다,   꽃송이와   색갈이   더  커지고   붉어졌다는   느낌이   강렬히   든다,    아마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그리는 조선인민의 경모의 감정을 담았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재는 김정일화는 그 어느 꽃에도 비길수 없는 명화중의 명화이다, 이 꽃이 최고상을 받은것은 김정일화가  세계화초계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얼마나  높은가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하였으며  네데를란드의  베고니아재배전문가는  수많은  화초들이  0.01점을 놓고도  순위를  다투는  박람회에서  위대한 령도자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이 최고로 평가받은것은 응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천만꽃을 거느린 꽃중의 <왕>》, 《인류의 심장속에 피여난 꽃》, 《황홀경을 이룬 태양화》, 《누리를 불게 물들이는 열정의 꽃》, 《세계원예올림픽, 원예선수권대회에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위인상을 상징하는 꽃들을 내놓아 최고상을 받은 조선은 위인칭송의 속사포를 쏘아올린셈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꽃이 있다는것 자체가 인류에게 있어서 행운이며 영광이다.》라고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레바논,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타이, 가나, 기네, 꽁고, 우간다, 에짚트, 꾸바, 뻬루 등 세계 100여개 나라의 신문,통신, 라지오 및 텔레비죤방송들이 불멸의 꽃에 대하여 널리 소개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일화가 그렇듯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는것은 단순히 꽃의 아름다움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위인으로 칭송받으시는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발현이라고 앞을 다투어 평하였다.
또한 위인의 고결한 풍모를 그대로 안고있는 김정일화에 특별상과 금메달이 아니라 왕상을 제정하여 수여해야 한다고 하면서 만민의 뜨거운 흠모와 지성의 무게가 그대로 담겨져있는 세계적인 꽃, 만민이 우러르는 태양화는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류의 심장속에 피여난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