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선군사상의 창시자이시다. 1926년 10월 17일 《ㅌ.ㄷ》를 결성하시고 1930년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주체사상에 기초한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혀주신 그이께서는 《무장은 우리의 생명이다! 무장에는 무장으로!》라는 구호를 내놓으시였다.
무장투쟁준비를 면밀히 다그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군의 전신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한 세기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세계전쟁사에 없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로씨야신문 《웨쩨란》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해방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에 이어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 미제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고 전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튼튼히 다져지고  주체의 혁명강군, 최강의 군대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여 그 힘이 더욱 백배해졌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