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국제사회가 격찬-
 
세계인민들은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장구한 기간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벌리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대전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나라의 주인으로,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였다.
조선의 해방은 독립과 민족해방을 위하여 싸우는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준 력사적사변이였다. 또한 나라의 독립은 오직 무장투쟁에 의해서만 성취될수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확증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해방, 력사의 전환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고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가 해방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일제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해방은 단지 민족재생만을 의미한것이 아니였다. 노예로부터 주인으로의 운명적전환을 안아온 거대한 사변이였다.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직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부터 창건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공화구북반부에서는 짧은 기간에 인민정권이 수립되고 토지개혁과 같은 제반민주개혁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되였다. 하여 인민은 정권의 주인으로, 로동자들은 공장의 주인으로, 농민들은 땅의 주인으로 되였고 녀성들은 수천년을 내려오는 봉건적질곡에서 벗어나게 되였다.
해방은 조선땅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하였다.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오늘날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나라의 부강번영의 전환점을 마련해준 조선해방의 력사적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겨보게 한다.
말레이시아 맥스켐퍼트롤리엄회사 총사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상에는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용감히 싸워 력사에 이름을 남긴 장군들과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찾을 큰 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장구한 기간 오로지 조국과 민족의 번영과 미래를 위하여 풍찬로숙하신 그런 장군, 위인은 세상에 없다.
참으로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쌓으신 업적은 위대하다.
반만년의 유구성을 자랑하는 조선민족의 력사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