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결성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결성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결성식이 지난 2월 16일 리오 데 쟈네이로주립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브라질 자유조국당, 광명성절경축 브라질준비위원회, 주체사상연구쎈터, 전국학생동맹, 브라질조선친선협회 등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결성식에 참가하였다.
결성식에서는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으로 루까스 루비오가 선출되였다.
브라질 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 주체사상연구쎈터 서기장 알렉싼드르 네베스 로젠두 다 씰바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이날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 루까스 루비오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조선의 선군정치에 대하여 연구보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직이다.
선군정치를 아는것은 오늘의 세계에서 매우 중요하다.
조선이 왜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게 되였는가를 리해하여야 한다.
이른바 《페쇄된 국가》라는 견해가 나도는 속에서 조선반도의 복잡하고도 예민한 정세를 옳게 파악하자면 반드시 선군에 대해 알아야 한다.
서방언론들은 사회주의조선을 비방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고있다.
이로 하여 사람들은 조선이 주변나라들을 위협하거나 지어 핵무기로 미국을 타격하기 위해 군력강화에 막대한 투자를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남을 위협하려고 핵을 보유한것이 결코 아니다.
선군정치는 바로 그 목적을 설명해준다.
선군은 위대한 국가방위전략이다.
선군에 대하여 리해한다는것은 조선의 강위력한 무장력인 인민군대에 대하여 리해할뿐아니라 수많은 승리의 페지를 아로새긴 조선인민의 력사에 대하여 리해한다는것이다.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인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전투력에 의거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하고 전반적인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한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