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속에서 부모없는 아이들도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
 
모두 당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3년전 2월 어느날 오신다는 기별도 없이 평양애육원을 찾아주시였다.
평양애육원에 나오시여 원아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이 부르는 노래도 기쁨속에 들어주시였다.
원아들의 노래가 끝나자 그이께서는 애육원의 일군들에게 원아들이 챙챙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것을 보니 아이들의 밝은 얼굴에 자그마한 그늘도 지지 않도록 원아들을 잘 돌봐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어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신 원수님께서는 그들의 볼을 다독여주시며 원아들이 제일 그리워하는것은 부모의 정이라고, 원아들에게는 부모의 정을 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에게 부모의 정을 주어 그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항상 밝은 웃음속에서 살도록 하여야 한다고 다시금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원아들은 원수님 품에 안겨 기쁨에 웃고 떠들고있었다.
그러는 그들을 사랑어린 눈길로 바라보시던 그이께서는 육아원과 애육원아이들을 우리 혁명의 계승자로 잘 키워야 한다고,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이며 미래의 역군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은 부모가 없기때문에 당(조선로동당)에서 책임지고 돌봐주어야 한다고,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도 모두 당의 아들딸들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평양초등학원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지난 2월의 첫날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건축미를 자랑하는 교사와 기숙사, 야외체육장 등이 그쯘히 갖추어진 배움의 궁전, 행복의 요람을 원아들에게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한 미소속에 학원의 전경을 바라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초등교육단위의 특성에 맞게 모든 교실들을 다기능화, 정보화하였으며 각종 교구비품들도 충분히 갖추어놓았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학년 1반 교실에도 들리시여 국어수업도 참관하시였다.
또랑또랑 울리는 원아들의 목소리를 들으시며, 명랑하게 자라는 원아들의 모습을 보시며 그이께서는 원아들이 모두 씩씩하고 똑똑하다고 하시며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였다.
몇해전 평양애육원에 가시였을 때 자신의 품에 저저마다 안겨들며 어리광을 부리던 원아들이 오늘은 초등학원에서 공부하는것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그때는 몇살이였고 지금은 몇살인가고 다정히 물어주시며 컸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교실에 오래도록 머무르시며 교원의 국어수업도 보아주시고 교수방법과 교편물리용정형, 학생들의 인식능력, 그들이 쓰고있는 교과서며 학습장의 질에 대하여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자세히 알아보신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의 책가방을 놓을 위치까지 손수 정해주시고 원래 책가방을 놓았던 그 자리에 원아들이 학습하는데 편리하도록 책장을 갖추어주자고 다심하신 사랑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모없는 원아들이 믿고 의지할것은 우리 당밖에 없는것만큼 평양초등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원아들이 설음을 모르고 한점 그늘도 없이 대바르고 씩씩하며 밝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잘 돌봐주기를 부탁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교직원들과 원아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