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규탄


미국을 규탄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조선민족에게 막대한 재난을 가져다주었으며 아물수 없는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하기에 세계는 세기를 이어오며 조선전쟁도발자, 침략의 원흉인 미제를 만천하에 고발하고 규탄하는것이다.
먄마신문《더 뉴 에이쥐》는 《조선전쟁의 의미》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은 전조선을 타고앉아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으로부터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이 전쟁은 가장 가렬처절한 전쟁이였다.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우려하였다. 하지만 기적이 일어났다. 모든 예상과 상식을 깨뜨리고 조선이 미국을 타승하였다.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미국은 태평양전쟁시기에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는 손실을 당하고 항복서나 같은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허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함이 없으며 조선반도에서는 새 전쟁위험이 더욱 증대되고있다. 오늘의 조선은 1950년대의 청소한 나라가 아니다. 조선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굳게뭉친 정치사상강국일뿐아니라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침략자들이 끝끝내 불질한다면 미국이라는 전쟁의 원흉, 악의 소굴을 송두리채 없애버릴 의지에 넘쳐있다. 지난 조선전쟁이 미국에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면 새로운 조선전쟁은 미국의 완전종말을 가져올것이다.
인도네시아신문《씨뿌따르 인도네시아》는 《조선전쟁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전쟁은 힘의 만능론을 떠벌이는 미국이 갓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기 위하여 도발한 침략전쟁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비대해진 경제적잠재력과 자본주의세계에서 차지하고있는 지위를 놓고볼때 사실상 미국의 힘은 너무도 막강하였다. 그러나 그처럼《강대성》을 과시하던 미국의 군사기술적우세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일떠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당할수 없었다. 조선전쟁은 미국의《강대성》의 신화가 여지없이 부서져나간 력사적사변이였다.
신문은 계속하여 전후 미국이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수십년간 새 전쟁도발소동을 끊임없이 벌려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국은 아직도 힘의 만능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 리비아가 아니다. 만일 미국이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력사상 외부로부터 단 한개의 폭탄도 떨어져본적이 없다는 미국땅이 불바다에 잠기게 될것이다.
미제가 아무리 발악하여도 침략자, 도발자의 정체를 결코 가리울수 없으며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얻을것이란 수치스러운 참패밖에 없다.
 
미국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