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로씨야 원동지역 주체사상토론회 진행(1)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로씨야 원동지역
주체사상토론회 진행(1)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로씨야 원동지역주체사상토론회가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와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의 공동주최로 11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사회주의길을 따라 드팀없이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의 여러 정당,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각계 인사들과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와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기조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 돌가체브는 축하연설에서 걸출한 사상리론가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주체사상이 창시되고 심화발전되였다,로씨야인민은 주체,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경험을 따라배워야 할것이다고 말하였다.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꿀리꼬브는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와 김정은동지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은 독창적인 사상으로서 인류의 영원한 행복과 번영의 길을 밝혀주는 혁명학설이다.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은 조선의 현실에서 뚜렷이 실증되고있다.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리는것은 로씨야의 번영에 이바지하는것으로 된다.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에 관한 로씨야 원동지역 주체사상토론회 진행(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