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위대한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불가항력적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조선의 위대한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불가항력적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열병식 평양시군중시위를 외국인들 격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본 외국인들이 조선의 불패의 국력에 경탄을 표시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대표단 단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열병식은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상 최대이며 위풍당당하고 장엄한것이다.
특히 장쾌한 동음을 울리며 련이어 나아가는 《북극성》탄도탄을 비롯한 위력한 전략무기들을 보면서 무진막강한 조선의 군사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는 강력한 힘과 첨단군사기술을 소유한 조선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조선의 무적필승의 기상을 과시하는 전투대오들과 무장장비들을 보며 공포에 질려있을것이다.
  서유럽주체사상신봉자대표단 단장 안드레아스 엥스트룀은 이렇듯 규모가 크고 특색있는 열병식은 처음 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사람을 격동시킨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참으로 대단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거행된 행사들에서 조선인민의 단결된 모습을 보았다.
열병식장의 높은 연단에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그분의 위인상에 완전히 감복되였다.
텔레비죤과 출판물을 통하여 그이의 위인적천품에 대하여 많이 보고 들어왔지만 직접 뵈옵게 되니 흥분된 심정을 무슨 말로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세계가 공인하는 탁월한 국가지도자, 젊으신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일성각하의 탄생 105돐을 조선에 와서 경축하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직성과 규률성이 대단히 강하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굳게 뭉쳐있다.
열병식과 군중시위를 보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불가항력적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파키스탄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장 쟈베드 안싸리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각하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시위대오를 보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조선의 기상을 느끼였다.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의 원천이다.
세상에 유일무이한 이 위대한 힘을 보니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야망은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허장성세에 불과하다는것을 절감하였다.
정녕 김정은각하는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승리의 상징이시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대표단 단장 유하 끼엑씨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국이 추구하는 그 어떤 선택에도 기꺼이 대응해줄 준비를 원만히 갖추고있다.
무적의 철갑대오들과 번뜩이는 강철포신들에는 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 만만한 투지가 비껴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광란적인 핵전쟁도발책동을 벌리면서 일촉즉발의 위험한 전쟁국면을 조성하고있지만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지 못한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조선의 위대한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불가항력적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