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시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3(2014)년 1월 쎄르게이 레오노브 로씨야 야브-스뜨로이유한책임회사 사장이 올린 선물이다.
그는 승리자의 상징이며 예지와 용감성의 상징인 선물을 마련하기 위하여 금세공시계제작소들과 유명한 기념품제작소들을 찾아다니던중 울라지보스또크상업쎈터 기념품상점에 의뢰하여 이딸리아의 리네아 아르겐티회사에서 제작한 탁상시계를 선물로 준비하였다.
선물은 두마리의 사자가 끄는 수레와 그우에 형상된 탁상시계로 이루어져있다.
선물에서 수레는 큰 도약과 성과를 위한 경주, 난관극복, 조직자적능력, 확신과 인내력 그리고 승리를 의미하며 수레를 끄는 두마리의 사자는 힘을 상징한다.
수레에 올라있는 무사는 곧 자연의 힘우에 우뚝 솟아있는 승리자를 형상하고있다.
시계는 30분에 한번씩 그리고 시간에 따라 시간수의 크기만큼 종이 울리게 기계태엽장치가 설치되여있다.
탁상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