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24일과 2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합의에 따라 《만경봉》호가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으로 운영되게 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해상교통운수를 비롯한 경제분야에서의 협조와 관광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이것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경제적련계를 확대하고 인도주의적교류와 래왕을 통하여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정상적인 쌍무협력사업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주권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경제협조사업인 《만경봉》호 운항문제까지 걸고들면서 조로경제협조를 차단하고 조선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봉쇄하여 질식시켜보려 하고있다고 대변인은 폭로하였다.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조선뿐아니라 로씨야측의 합법적인 리익도 엄중히 침해하는 횡포무도한 전횡으로서 로씨야측의 응당한 반발과 배격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만경봉》호 운항을 비롯한 조로경제협조는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공동의 리익에 맞게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일본의 지지통신,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 대답을 보도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