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형 범죄행위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형 범죄행위

 
언제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일본천지정교대표단이 인민문화궁전에서 《일본의 조선침략죄행을 사죄하는 모임》을 진행한적이 있었다.
모임에서 일본천지정교 교주와 그밖의 발언자들은 《일본은 종교, 문화, 기술, 기타 많은 면에서 조선의 은혜를 입어왔다.》, 《지어는 언어까지도 다 조선에서 일본으로 전달되였다.》, 《일본이 조선에 대해서 은혜로 보답할 대신 은혜를 원쑤로 갚는 배은망덕한 만행을 저질렀다.》고 자인하였다. 그들이 인정했듯이 과거 일제가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천추에 용납못할 죄악은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였다.
일제는 근 반세기에 걸치는 조선에 대한 식민지파쑈통치기간 조선민족을 이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기 위해 가장 야만적인 인간살륙만행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3.1인민봉기때 일제는 《조선독립 만세!》를 웨치며 행진하는 나어린 녀학생에게 달려들어 일본도를 휘둘러 그의 두팔을 잘라버리다 못해 나중에는 그를 칼탕쳐죽이는 몸서리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또한 조선사람에게는 칼을 쓰는것도 아깝다고 하면서 봉기자들의 팔다리를 네마리의 소나 말에 매여 채찍으로 내몰아 사지를 찢어죽이거나 작두로 목과 팔다리를 잘라 죽였으며 그들의 머리를 쇠몽둥이와 갈구리로 내리쳐 죽이였다.
3.1인민봉기참가자들에게 가한 일제의 포악하고 잔인한 만행에 대해 일본의 한 어용학자도 《일본인들은 차마 볼수 없을 정도로 참혹한 탄압에 광분하였다. …일본헌병의 포악성은 형언할수 없는바 그들은 늙은이와 부녀자, 어린이들까지 총검으로 찔러죽이고 목을 달아매죽였다.》고 실토하였다.
대륙침략에 환장한 일제는 제놈들의 침략전쟁수행에서 애로로 되고있던 인적자원을 충당하기 위해 《국가총동원법》, 《국민징용령》을 비롯한 각종 악법들을 조작발표하여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죽음의 고역장들과 전쟁터에로 끌어갔다.
당시 일제는 조선사람들을 힘들고 위험한 고역장에서 마지막 피땀이 다 빠질 때까지 짐승처럼 부려먹었으며 나중에는 비밀보장이라는 명목으로 집단적으로 학살하는 만행도 서슴치 않았다.
일제야수들은 령토팽창야욕을 채우기 위해 조선녀성들을 제놈들의 성노예로 만드는 이 세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일본군부는 《군대의 전쟁의욕과 전투능력을 지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하여서는 그들의 성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변태적인 군사《론리》에 기초하여 일본군성노예제도를 내오고 관리하였으며 성노예확보와 《위안소》설치를 직접 추진하였다. 일제는 성노예로 끌어간 조선녀성들을 저들의 동물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도구로 리용하였을뿐아니라 그들의 육체를 인체실험용으로, 《식료품》으로까지 리용하는 전대미문의 살인만행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일제의 만행으로 수많은 조선녀성들이 낯설고 물설은 이국땅에서 무참히 숨졌으며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성노예생존자들도 수치와 모멸감, 고통속에서 살다가 비명에 죽지 않으면 안되였다.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파쑈통치와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으로 말미암아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840여만명의 조선청장년들이 죽음의 전쟁터와 고역장에 강제련행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이 비참한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식민지통치치간 일제는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조선의 지하자원은 물론 조선인민이 가정에서 사용하던 놋그릇과 놋수저마저 마구 빼앗아갔다.
또한 조선민족을 이 지구상에서 영영 말살하기 위해 《황국신민화》정책을 감행하면서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 말과 글까지 빼앗았으며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를 없애버리기 위해 수십만권의 서적들을 소각하고 수십만점의 국보적인 력사유물과 유적들을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략탈하였다.
참으로 과거 일제가 조선민족을 대상으로 감행한 범죄적만행들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결코 용납될수 없는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조선민족앞에 저지른 과거 일제의 만고죄악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은 일본의 법적, 도덕적의무이다.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형 범죄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