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7충격으로 휘몰아친 통일열풍
 

 4. 27충격으로 휘몰아친 통일열풍

 
개성에서 약 8km떨어져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판문점은 지난 조선전쟁(1950-1953)에서 미제가 조선인민앞에 항복하고 군사정전협정에 조인한 장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번에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장소를 민족분렬의 비극이 짙게 드리워졌고 북남쌍방의 무력이 가장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위험천만한 판문점으로 정하시고 몸소 남측지역에 나가심으로서 분렬의 상징으로 되여왔던 판문점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평화의 상징으로 되였다.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심정으로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시여 금단의 선을 단호히 부정하시고 겨레의 마음에서부터 분렬의 장벽을 순간에 허물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은 온 세계를 커다란 충격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그이께서 판문점선언 공동발표와 만찬에서 하신 연설들에 접하고 감동을 금치 못한 남조선당국자들과 각계는 그야말로 명문, 명저라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남조선언론들은 그이의 연설전문을 경쟁적으로 보도하였다.
6. 15와 더불어 김정일열풍이 일어번졌던것처럼 4. 27충격으로 남조선각지에 김정은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인터네트에는 그를 반영한 글들이 련속 실리고있다.
김정은위원장은 거침이 없다.》, 《말은 스스럼없었고 행동은 자신감에 넘쳤다.》, 《김정은위원장은 자연스럽고 여유가 있어보였다.》, 《솔직하면서도 대담하였고 유모아적이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타고났다.》, 《정말 멋있다. 김일성주석님의 모습이다.》,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이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이다.》…
정녕 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기어이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화같은 민족애와 드팀없는 민족자주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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