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의 혁명강군 조선인민군

  

불패의  혁명강군 조선인민군

 
사회주의조선의 강위력한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 85돐을 맞이하고있다.
조선이 일본의 군사적강점하(1905-1945)에 있던 때인 1932년 4월 25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의 전신인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은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간고한 조건에서 일본침략군과 맞서 싸워 마침내 조선의 해방(1945.8.15)을 이룩하였다.
해방후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침략을 물리치기 위한 가렬한 조국해방전쟁(1950 -1953, 조선전쟁)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였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해버리려던 미국은 이 전쟁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자기 나라 군대는 물론 15개 추총국가군대들과 남조선군, 구일본군의 잔당들까지 포함한 200여만명의 대병력과 함께 방대한 최신군사장비들을 투입하였다.
그러나 조선은 세계의 우려와 예상을 완전히 뒤짚어엎고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였다.
  전후에도 조선인민군은 미국의 끊임없는 군사적도발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왔다.  미국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1968.1), 미국의《EC-121》 대형간첩비행기사건(1969. 4), 판문점사건(1976. 8) 등 미국의 거듭되는 도발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될 때에도 조선인민군은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나라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였다.
  지난 세기말엽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붕괴를 기화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정치군사적공세가 조선에 총집중되던 최악의 역경속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군력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하여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에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최정예의 강군, 그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소멸할수 있는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필승의 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천출명장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의 앞길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것이다.
 
불패의 혁명강군 조선인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