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의 강군 조선인민군
 

불패의 강군 조선인민군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자주독립국가의 존엄도, 새 사회건설의 성과도 담보될수 있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1945.8.15)후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튼튼한 핵심력량과 그의 확대, 현대적인 군종,병종건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신데 기초하시여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숭고한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였다.
자기 탄생의 고고성을 터친 조선인민군은 1950년대에 보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자기 발전의 전 행정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왔다.
조선인민군의 승리의 력사는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더욱 빛을 뿌려왔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군령도의 전기간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시는데서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건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불패의 강군으로서의 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불패의 강군 조선인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