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국제문화교류회 창설

 

평양국제문화교류회 창설

 
평양국제문화교류회가 지난 10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창설되였다.
새로 창설된 교류회는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 전통을 세계에 널리 소개선전하고 여러 나라의 단체 및 개별인사들과의 문화적인 교류와 협력사업을 발전시켜 인류문화발전과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 기여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평양국제문화교류회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와 경제, 력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각종 집필활동과 출판사업을 협조한다.
또한 국내외에서 도서 및 사진, 미술작품, 수공예품을 비롯한 문화분야의 창조물들에 대한 전람회, 전시회 등을 조직진행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호상 문화적련계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것을 장려한다.
교류회는 교육, 보건, 체육 등 문화분야에 대한 지원과 박물관, 전람관, 도서관 등 문화생활거점들간의 협조와 쌍무적인 대표단교류를 추동한다.
그리고 작가, 예술인, 교수 등 문화인들사이의 교류에 특별한 관심을 기지고 그 실현을 적극 지원하는것과 함께 인터네트를 통한 문화분야의 각종 정보교환과 협조를 발전시키며 이를 통한 소개선전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교류회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려는 각계층 인사들을 환영하며 가능한 범위에서 방조한다.
교류회는 비영리적이며 비정부적인 사회단체로서 상대적독자성을 가지고 사업하며 본부는 평양에 있다.
 
 
평양국제문화교류회 창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