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상징 (국수-소나무)
 

조선의 상징 (국수-소나무)

 
조선의 국수인 소나무는 소나무과의 사철푸른 바늘잎키나무로서 북부의 높은 산지대를 제외한 해발높이 800m아래의 넓은 지역에 분포되여있다.
조선의 나무종류중 가장 넓은 분포면적을 가지고 그 개체수도 가장 많은 소나무는 토양에 대한 요구성이 높지 않으며 오랜 옛날부터 조선민족의 상징으로 일러온 나무이다.
조선에서는 일찍부터 소나무가 가치있는 나무로 인정되여 이미 삼국시기부터 소나무를 심어 가꾸는것을 적극 장려하기 시작하였으며 고려(918년-1392년)시기부터는 소나무를 심는것을 국가적인 정책으로 정하고 소나무심기를 적극 장려하여왔다.
세찬 눈보라와 강설속에서도 자기의 푸름을 잃지 않고 사시장철 푸르러 설레이는 소나무는 순박하면서도 강인한 조선민족의 성격을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사랑을 받고있다.

 

조선의 상징 (국수-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