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성과확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성과확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나라에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안고 우리 인민은 창조투쟁, 증산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우리 힘과 기술로 산소전로를 일떠세우고 어랑천5호발전소가 훌륭히 완공되였으며 단천마그네샤공장에서 마그네샤생산을 확대할수 있는 새로운 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현대적인 설비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고 핵심공정들을 원격조종화, 자동화하여 나라의 려객운수부문에 필요한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해내고있다.
강원도, 황해남북도에 강냉이가공공장이, 백두고원지대에 마감건재 생산기지가 일떠섰으며 수도 평양의 미림지구에 모든 생산공정들이 자동화, 흐름선화된 종합적인 기와생산기지가 완공되였다.
함경북도 북청군에 400여정보의 과수밭이 조성되고 양어를 활성화 하기 위한 밑천도 든든히 마련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멋있게 건설되였고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된 현대적인 강원도양묘장이 전국의 본보기로 일떠섰다.
이러한 성과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며 반드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창조기풍, 창조본때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들가운데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에 넘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 자립경제의 위력을 떨치는 성과들을 수많이 창조해나갈것이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성과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