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진행
 

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진행

 
제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평양의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국, 로씨야, 도이췰란드, 카나다를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70여개 단체, 국제기구들, 해외동포단체들, 개별인사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과 국제기구대표부들에서 내놓은 최신과학기술도서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였다.
10일에 진행된 개막식에서 연설한 전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동지는 이번 전람회가 참가자들의 성의있는 노력과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나라들사이의 과학기술교류와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연설한 신기 중국국제우호련락회대표단 단장은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세계 여러나라의 도서출판기관들과 대학, 과학연구단위들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11일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전람회참가자들을 위하여 인민문화궁전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람회기간에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다채로운 경축행사 들에 초대되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을 관람하였으며 평양시와 지방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12일에 진행된 페막식에서는 전람회에 출품하였던 도서들과 자료들을 기증한 단체들에 증서 등이 수여되였다.
그리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는 2년에 한번씩 평양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제11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