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리론의 대가

 

사상리론의 대가

 
국제사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1942-2011)를 탁월한 사상리론가로 칭송하고있다.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널리 탐독되고있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사상에 대하여》는 그이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1912-1994)의 혁명사상을 체계화, 정식화하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면서 발표하신것이다.
이 로작이 발표되자 세계에서는 폭풍같은 반향이 일어났다.
《사상리론의 거장 김정일령도자 완성된 혁명학설 제시》, 《인류의 사상발전에서 최고의 최고》,《삶과 투쟁의 무기를 안겨준 백과전서》…
로작의 견인력과 감화력에 끌려 부르죠아철학가들까지도 열렬한 주체사상신봉자로 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였던 교수, 박사 삐에르 부도는 부르죠아철학가이며 독실한 그리스도교신자였다. 그에게 있어서 부르죠아철학에 대한 신념은 그 누구도 허물수 없는것으로 인정되여있었다.
그러던 그가 주체사상에 공감하게 되였고 조선을 방문하였을 때에는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사상에 대하여》를 탐독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였다.
주체사상의 진수를 터득하는 과정에 그는 철학의 진정한 대가는 조선의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이시며 주체철학이 있음으로 하여 인류가 자기의 참다운 철학을 가지게 되였다고 확신하게 되였다.
탁월한 사상리론가로서의 그이의 업적은 이뿐이 아니다.
그이의 사상리론들은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으로부터 정치와 경제, 군사, 문학예술, 과학교육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다.
1980년대말-1990년대 초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은 지구상에서 사회주의가 영영 매장되는가 아니면 재생하는가 하는 심각한 문제를 산생시켰다.
력사의 이 문제에 명철한 대답을 주신분은 다름아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류자주위업에 대한 책임감과 천리혜안의 예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사회주의는 과학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등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집필, 발표하시였다. 로작들은 전세계에로 급속히 파급되였다.
로씨야의 한 정당지도자는 《그처럼 엄혹한 시기에 누가 감히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재건시킬데 대한 글 한쪼박 써낸적이 있었는가, 오직 김정일동지께서만이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수많은 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실천에 구현해나가고계신다.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의 구원자, 수호자로서의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업적이 있다.》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을 의미한다는 철학적정의로 혼탁된 리념의 소용돌이에 빠져 방황하던 인류에게 정확한 투쟁의 길, 참된 삶의 길을 밝혀주시였다.
한생을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며 그이께서 내놓으신 불멸의 대강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삶과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희망의 등대로 영원할것이다.
 
사상리론의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