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이 필요없는 나라
 

성경책이 필요없는 나라 

 
 《나는 북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는 성경책의 매 갈피에 있는 이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이러한 나라에 성경책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미국의 종교지도자였던 빌리 그라함목사가 한 이 말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조선에서는 17살이상의 모든 공민이 성별, 민족별, 직업, 거주기간,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진다.
또한 언론, 출판, 집회, 시위와 신앙의 권리가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억압, 부익부, 빈익빈과 같은 사회적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조선에서는 누구나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을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받으며 고르롭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태여날때부터 국가로부터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알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로동과 휴식의 권리,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사회가 바로 조선사회인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조선에서는 누구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있다.
조선에서는 국가관리이건 평범한 로동자, 농민이건 성별과 년령, 거주지, 직업, 재산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무상치료를 받고있다.  조선에서의 무상치료제는 의료봉사과정에 필요한 모든것을 무상으로 하는 완전하고 철저한 무상치료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인권이 훌륭히 보장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것과 관련되여있다.
사람중심의 세계관인 주체사상은 사람을 세계에서 가장 힘있고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며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요구하고있다. 이러한 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나라에서 인권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라 해야 할것이다.
성경책이 필요없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