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

 
 
조선의 공장들마다에 로동자들을 위한 문화후생시설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고있는 가운데 얼마전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로동자합숙이 훌륭히 일떠섰다.
굴지의 비단실생산기지인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건설된 이 합숙에는 침실, 대중식사실, 생일식사실, 체육 및 오락실 등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져있다.
특징적인것은 모든 시설들과 비품들이 녀성로동자들의 심리에 맞게 호실마다 그쯘히 갖추어진것은 물론 세면장에서는 더운물로 샤와욕도 할수 있다. 
그리고 매 층마다에는 처녀들이 제손으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먹으며 료리기술을 배울수 있게 료리실습실도 훌륭히 구비되여있다.
또한 태양빛과 지열에 의한 조명과 랭난방체계가 도입되여 록색건축물의 면모를 손색없이 갖추었다.
로동자들의 궁전으로 불리우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은 로동계급을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지난 1월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그이께서는 합숙이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없이 건설된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합숙생들이 입사하는 날에 뜻깊은 연회가지 마련하여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다녀가신 침실에 입사한 조사공들은 세상에는 나라도 많지만 평범한 로동자들을 위해 궁전같은 합숙을 지어주는 내 나라가 제일이라고 하면서 그이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