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침략전쟁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침략전쟁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1950-1953)은 미제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목적밑에 계획적으로 준비하고 도발한 범죄적인 침략전쟁이였다.
《A, B, C전쟁계획》만 보고도 잘 알수있다.
《A, B, C전쟁계획》은 전쟁을 3단계로 나누고 제1단계는 북침전쟁으로부터 시작하며(A), 제2단계에는 전쟁의 불길을 만주에로 확대하며(B), 마지막단계에는 우랄까지의 전씨비리를 점령할것(C)을 예견하였다. 이것은 미제가 조선에서 먼저 전쟁을 도발하고 그것을 확대하는 방법으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 하였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미제는《A계획》을 위하여 1949년 괴뢰군련대들을 전반적으로 사단들로 개편하고 괴뢰륙군병력을 대폭 늘여 10만명으로 확대하였으며 괴뢰군무력에 대한 배비변경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무력을 38°선에 접근배치하였다. 이와 함께 무장도발사건을 끊임없이 일으키면서 전면적인 북침전쟁의 길을 닦아나갔다.
미제는 미국방성과 합동참모본부의 군사작전계획을 정치적으로 뒤받침하기 위한 미국무성의 외교적모략계획과 남조선주재 미군첩보기관, 남조선괴뢰들의 첩보활동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였다.
미국무성이 추진하게 될 외교적모략계획은 북침을 개시한 즉시로《북조선군이 무장공격》 을 먼저 했다는 날조된 여론을 퍼뜨리는것과 함께 유엔에《북조선의 침략》을 제소하고 유엔의 간판밑에 조선에서의 미제침략군의 군사작전을 《합법화》하며 다국적무력으로《유엔군》을 조직하는것을 주되는 내용으로 하고 있었다.
1950년 6월 25일 미제는 오래동안 주도세밀하게 준비하고 완성해온 전쟁계획에 따라 드디여 북침전쟁을 도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수호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앞에서 미제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미제는 오늘도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각종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공화국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사태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들을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겠다는것이 조선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침략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