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

 -외국인사들의 목소리-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전승의 력사, 조미대결전의 승리의 전통은 영원히 이어질것이라고 확신하고있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지략과 현명한 령도밑에 모든 예상과 상식을 깨뜨리고 미국의 침략을 물리쳤다.
그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았으며 미국은 조선반도에 새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그러나 오늘의 조선은 1950년대의 청소한 나라가 아니다. 조선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이며 방어와 공격에도 다 준비된 군사강국,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고 그이의 령도를 받는 영웅적인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며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
수리아의 한 인사는 반미대결전에서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군대와 인민의 빛나는 전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격찬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항시적인 침략책동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반미성전에서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자주위업수행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의 모든 혁명적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반제투쟁의 본보기이다.
김일성동지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조국의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한 성전에서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할수 있었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류공동의 원쑤인 미제를 쳐물리치는 투쟁에서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
반미대결의 일선에서 적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을 짓붓셔버리며 곳곳에 일떠세운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은 기적을 창조하며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이다.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이 낳은 위대한 결실이다.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모시고있는 조선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7월 27일은 세계반제자주력량이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해야 할 위대한 승리의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제와 그 주구들이 1950년대의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도수를 높이고있지만 백두산절세위인의 선군령도밑에 전진하는 조선을 절대로 당하지 못할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난공불락의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될것이며 미제와의 싸움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