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에서 자라는 조선의 청소년들이 정말 부럽다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에서 자라는
조선의 청소년들이 정말 부럽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외국인들의 반향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따뜻한 손길아래 새 세대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인재교육의 원종장으로 꾸려진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외국인들이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대표단 단장 겔타 에르미야스 마테우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웅장화려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아이들의 심리를 조형예술적으로 반영한 세상에서 으뜸가는 멋쟁이궁전이다.
훌륭하게 꾸려진 소조실들과 훈련장들을 비롯한 궁전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후대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은각하의 숭고한 미래사랑을 절감하게 되였다.
위대한 그 품에 안겨사는 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계승자들이 있기에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대표단 단원 보갈레 아바이네흐 아스마레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시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현대적인 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에서 학생소년들이 과학,체육,예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무료로 배운다는것은 다른 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대화원에서 나라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조선의 청소년들이 정말 부럽다.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 레오뽈도 오르띠스 쎈띠는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조선의 정책은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궁전을 돌아보니 조선의 학생소년들이야말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자라는 나라의 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평범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 마음껏 배우며 취미와 소질에 따라 예술적기량도 높여나갈수 있는 세계최고의 이 소년궁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이곳에서 재능의 나래를 한껏 펴고싶다.
꾸바근로자중앙대표단 단장 울리쎄스 길라르떼 데 나씨미엔또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관이 어려있는 기념비적창조물이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이곳은 모든 면에서 흠잡을데없이 훌륭하다.
이 희한한 궁전에서 희망을 활짝 꽃피우며 나라의 기둥감,유능한 인재들로 자라나고있는 행복에 넘친 학생소년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에서 자라는 조선의 청소년들이 정말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