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인디아, 타이, 쿠웨이트, 에티오피아에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와 지역기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다.
그분들의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한편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고계신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바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여러 인사들은 과거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식민지약소국으로 되였던 조선이 오늘은 세계에 빛을 뿌리는 나라로 되였다, 지난 70년간 조선이 모든 분야에 걸쳐 눈부신 성과와 발전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고 위대한 실천가이시며 만민의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 그리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을 련일 창조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이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찬양하였다.
김일성주석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어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제재속에서도 승리만을 안아올수 있었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대대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은데 대해 상세히 언급하였다.
로씨야, 벌가리아,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