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건의 자료가 탐색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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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리산사람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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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산사람 《승리산사람》은 조선의 평안남도 덕천시에서 발견된 신인화석이다. 화석은 주체61(1972)년에 평안남도 덕천시 승리산의 한 자연동굴에서 드러난 아래턱뼈의 하나이다. 이 인류화석은 동굴유적의 구석기시대 후기의 문화층에서 드러났는데 신인의 화석으로서 《승리산사람》이라고 부른다. 《승리산사람》은 35살쯤 되는 남자로 인정된다. 《승리산사람》의 아래턱뼈는 그 형태학적특징으로 보나 그것이 드러난 지층관계로 보아 신인에 속하는 인류의 화석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승리산사람》은 조선의... 
  • 중세조선의 의학대백과전서《의방류취》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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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조선의 의학대백과전서《의방류취》 조선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의술과 의학을 발전시켜왔으며 훌륭한 의학유산도 많이 남기였다. 《의방류취》는 조선봉건왕조의 제4대왕이였던 세종의 명령에 따라 큰 규모의 국가적사업으로 편찬되였다. 여기에는 당시 조선의학계의 이름있는 여러 의학자들이 참가하였다. 《의방류취》의 편찬은 1445년에 끝났다. 그후 면밀한 교정을 거쳐 1477년에 금속활자로 출판되였다. 이것은 유럽에서 1805년〜1807년에 출판되여 최초의 의학백과전서로 인정되고있는 《의학 및 외과학사전》(전 7권)보다 근 4세기나... 
  • 천연기념물-해칠보달문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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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기념물-해칠보달문 해칠보는 깎아지른 해안선의 절벽과 그에 형성된 각양각색의 기암괴석들, 바다가에 우뚝우뚝 솟은 기암들과 크고작은 섬들 그리고 조선동해의 푸른 물결이 끝없이 밀려와 물보라를 날리는 특이한 해안절경을 펼쳐보이는 명승지이다. 바로 여기에 천연기념물인 해칠보달문이 있다. 굴의 높이는 10m, 너비는 약 5m이다. 굴뒤에는 높은 벼랑이 이루어져있으며 앞은 수십m의 깊은 바다로 되여있다. 파도가 설레이는 이 자연돌문안으로 보름달이 꽉 들어차 솟는 광경은 그야말로 볼만하다. 이 광경을 두고 조선동해에... 
  • 조선민족의 원시조 단군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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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민족의원시조단군 단군은 조선민족의 원시조이며 조선력사상 첫 국가를 세운 건국시조이다. 단군이 태여난 곳은 오늘의 평양시 강동군 대박산기슭에 있다. 단군은 신화적인 존재로만 전해져오던것을 주체82(1993)년에 평양시 강동군에 있는 단군릉에서 그의 유골이 발굴고증됨으로써 실재한 인물로 인정되게 되였다. 단군릉에서 발굴된 단군뼈의 년대측정에 의하면 단군의 출생년대는 발굴당시(1993년) 5011±267년전이였다. 단군은 B.C. 3 000년초에 도읍을 평양에 정하고 처음으로 나라를 세우고 나라의 ... 
  • 조선민족의 우수한 민속전통 세배풍습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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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민족의 우수한 민속전통 세배풍습 세배란 조선사람들이 설에 웃사람에게 하는 인사를 말한다. 세배는 조선인민이 창조한 설명절풍습가운데서 첫번째로 손꼽힌다. 세배는 웃사람을 존경하고 례의를 귀중히 여겨온 조선인민의 민족적전통에서 생겨난 말로서 부모와 친척들중 웃사람, 이웃의 어른들에게 찾아가 인사를 드리는 풍습과 관련되여있다. 세배는 웃어른순서로 하였는데 우선 집안웃어른들에게 하고 그 다음에 마을의 웃어른들과 자기를 배워준 스승들, 친구들에게 하였다. 설날 로인들이 있는 집에서는 간단한 례물을 마련해놓았다가 세배를 한 ... 
  • 이름난 화가 리암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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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난 화가 리암 리암은 16세기 조선의 이름난 화가였다. 《고양이와 강아지》와 《나무에 오른 고양이》는 그의 대표적작품이다. 이 작품들만 보아도 리암의 세심한 관찰력과 동물들의 습성과 동작을 깊이 파악하고 거기에 해학적인 내용을 반영한 그의 뛰여난 화풍을 엿볼수 있다. 이 작품들은 그 시기의 동물화들중에서 가장 우수한 작품들에 속한다. 민족적인 정취가 흘러넘치는 이 작품들은 해외에도 널리 알려진 명화이다.  
  • 세종왕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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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왕 세종왕(1397-1450)은 조선봉건왕조의 4대왕이다. 세종통치시기 나라의 대외적지위가 높아졌다. 이 시기 대외적으로는 명나라, 일본과의 관계가 정상화되였으며 북쪽지방의 방비가 강화되였다. 세종통치시기 봉건문화가 발전하였다. 세종은 비교적 풍부한 학문지식을 소유한 봉건군주로서 통치기간 (1419-1450) 적극적인 문화장려정책을 실시하였다. 1420년 학자들을 모아 집현전이라는 학술기관을 설치하고 력대의 책들을 수집연구하도록 하였으며 세계에서 제일먼저 측우기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강우량을 재도록 하였다. 또한 ... 
  • 송이버섯과 그 약효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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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버섯과그약효 조선의 산과 들에는 100여종의 먹는 버섯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송이버섯을 비롯하여 흔히 먹는 버섯은 40여종이다. 송이버섯은 가을철에 소나무숲지대에서 자란다. 이 버섯은 조선의 중부와 북부지역을 비롯한 모든 지역에서 잘 자란다. 송이버섯중에서도 함경북도에 있는 칠보산의 송이버섯이 유명하다. 송이버섯의 맛은 좋고 여러가지 병을 예방치료할수 있는 약효성분들이 있으므로 옛날부터 값비싼 식료품의 하나로, 귀중한 약재로 써왔다. 송이버섯의 약리적작용은 다음과 같다. - 위암, 대장암에 대한 항... 
  •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조선의 차문화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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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력사와전통을가지고 있는조선의차문화 조선민족은 벌써 삼국시기(B.C.3세기전-A.D.7세기중엽)에 많은 지역들에서 차나무들을 심었으며 차를 마시였다. 고려(918-1392)시기부터는 전국적으로 차나무들을 많이 심었다. 이 시기에 차의 생산과 가공처리, 운반, 소비 등을 맡은 중앙관청이 있었다. 고려차는 그 독특함으로 하여 유명하였으며 고려인민들은 차의 맛, 향기와 함께 차잔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조선봉건왕조시기(1392-1910)에도 차문화는 계속 이어졌다. 인민들은 여러가지 약성분이 들어있는 과일이나 식물... 
  • 화가 김두량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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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력사인물소개 화가김두량 김두량(1696-1763)은 조선봉건왕조시기의 화가이다. 김두량은 어려서부터 화가인 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게서 체계적으로 그림을 배웠다. 그는 인물, 산수, 동물 등 여러 종류의 그림에 능하였으며 특히 인물풍속화에서 두각을 나타내였다. 그의 대표작인《소몰이군》, 《4계절》, 《개》 등은 그의 뛰여난 재능을 보여주는 명작들이다. 그의 그림들은 근로인민을 그림의 주인공으로 등장시키고 착취자와 피착취자의 판이한 생활을 예리하게 대조시키는 한편 조선맛이 나는 풍경을 배경으로 처리한 그림으로서 그의... 
  • 건강에 좋은 띄운콩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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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좋은띄운콩 띄운콩은 콩의 원산지인 조선에서 2 000여년전부터 만들어 먹은것으로서 조선에서뿐아니라 아시아나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력사가 오랜 콩발효식품이다. 조선사람들은 콩을 벼짚을 넣은 단지 등에 1~3일동안 넣어서 균을 자래우는 방법으로 띄운콩을 만들었다. 띄운콩에는 면역강화, 암세포증식억제작용을 하는 성분들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생리활성물질들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암뿐아니라 여러가지 질병들의 예방치료에도 효과가 크다. 띄운콩에는 뇌혈전을 막고 콜레스테롤을 씻어내는 효능을 가진 물질들이 들어있... 
  • 동방례의지국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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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례의지국 《동방례의지국》이란 동쪽에 있는 례의도덕이 밝은 나라라는 뜻으로서 예로부터 조선을 가리켜 일러온 말이다. 조선은 오래전부터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속에서 동방례의지국으로 불리워왔다. 고대중국에서는 조선을 《군자의 나라》즉 례의와 도덕이 높은 나라라고 하였다. 17세기 중엽에 조선을 다녀간 네데를란드사람 하멜은 조선사람들의 극진한 친절성에 커다란 감동을 받고 자기의 책에서 그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19세기말 조선에 와있던 프랑스사람들도 이웃끼리 화목하게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조선인민의 아름다운 도덕의리에 ... 
  • 정월대보름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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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은 조선의 민속명절의 하나로서 음력1월15일이다. 명절음식으로는 마른 나물 9가지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고 오곡밥을 지어먹었다. 전날 점심에는 명길이국수라 하여 국수를 눌러먹고 당일 아침에는 귀밝이술이라 하여 덥히지 않은 찬 술을 한잔씩 마시는 풍습도 있었다. 연띄우기, 바람개비놀이, 바줄당기기 등 흥겨운 놀이로 하루를 즐기였다. 명절놀이에서 기본은 달맞이였다. 대보름날 저녁 동네사람들 모두가 마을 뒤동산에 올라 새해에 솟아오르는 첫 보름달을 구경하였는데 이때 달을 먼저 본 사람에... 
  • 백운산성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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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산성 백운산성은 함경남도 영광군 백운산에 있는 고구려시기(B.C. 277년-A.D. 668년)의 산성이다. 백운산의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좌우로 뻗은 날카로운 릉선을 따라 약 30리의 길이로 산마루를 둥그렇게 둘러쌓았다. 현재 남아있는 성벽의 높이는 약 3m이다. 성벽가운데서 남문의 문길 좌우축대의 일부와 옹성이 남아있다. 성안에는 여러곳에 건물터들이 있으며 현재 룡흥사, 불지함 등 절간건물들이 있다. 백운산성은 조선인민들의 우수한 성곽건축술을 보여주는 력사유적의 하나이다. 
  • 설명절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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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 조선에서 음력으로 1월 1일은 설명절이다. 설날의 독특한 분위기는 설인사였다. 우선 집안의 아이들이 웃사람들에게 차례차례 큰절로 세배를 드리였으며 다음에는 마을의 웃어른들을 찾아다니며 세배를 하였다. 설음식으로서는 떡국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떡류들과 지짐류, 당과류, 고기구이, 과실 등을 마련하였다. 특히 떡국은 설음식으로서 빠져서는 안되는것이였다. 설날아침의 식사는 대체로 부모들이 사는 집에 모여서 가족끼리 즐겁게 하였다. 설명절을 특별히 장식하고 즐겁게 한것은 민속놀이였다. 설날의 놀이로는 대중적인... 
  • 세계최초의 측우기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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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초의측우기 조선사람들은 천문학에서 이룩한 관측경험에 기초하여 기상학을 발전시켜 농업생산에 적극 리용해왔다. 측우기는 조선봉건왕조시기(1392-1910년)에 발명하여 리용한 비내림량측정기구이다 기록에 의하면 1441년에 서운관(천문기상관측 등을 맡아보던 중앙관청)에서 높이 40cm,직경 16cm의 쇠로 만든 통모양의 측우기를 제작하였다고 한다. 측우기는 둥근 통모양의 그릇을 대우에 올려놓고 비물을 받아 그 량을 재게끔 되여있다. 유럽의 이딸리아에서 기구를 가지고 비물의 깊이를 측정한것은 1639년이였으며 ... 
  • 조선의 명산 칠보산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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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명산 칠보산 칠보산은 조선의 함경북도 동해안의 남부에 있다. 칠보산은 조선동해안의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있으며 그 면적은 약 250k㎡에 달한다. 칠보산은 산과 바다의 뛰여난 풍치로 하여 예로부터 《함북금강》으로 알려졌으며 산이름도 진귀한 일곱가지의 보물에 비기여 칠보산이라고 지어졌다. 칠보산은 백두산에서 울릉도에 이르는 백두화산대의 한부분으로서 백두산이 형성될 때 같은 화산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산이다. 칠보산은 산릉선, 골짜기, 바다에 따라 여러가지 특징적인 풍경을 이루고있으며 위치에 ... 
  • 세계최초의 철갑선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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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초의 철갑선 거북선은 조선민족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든 철갑선이다. 철갑선은 1591년부터 1592년 2월사이에 조선의 애국명장 리순신(1545-1598)에 의하여 완성되였으며 임진조국전쟁(1592-1598)시기 왜적을 물리치는 바다싸움에서 큰 위력을 발휘하여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배의 이름을 거북선이라고 한것은 머리부분은 룡대가리, 몸체와 꼬리는 거부기처럼 만들어 전체적으로 그 모양이 거부기처럼 보였기때문이였다. 배의 길이는 35 m, 너비는 11.8 m, 높이는 5.2 m 였다. 거북선은 유럽... 
  • 민족의 성산 백두산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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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성산 백두산 100만년전 거대한 화산분출로 생겨나 사시장철 흰눈이 덮여있는 백두산(해발높이 2 750m)은 동방일각의 웅장한 명산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조선민족은 예로부터 백두산을 민족의 넋과 기상을 상징하는 성산으로 신성시하고 숭상해왔다. 백두산에는 천지와 해발높이가 2 500m이상되는 봉우리들과 기암절벽들도 많다. 백두산의 해돋이 역시 장관이다. 백두산이 조선민족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것은 단지 신비로운 자연경관때문만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백두산을 중심으로 조국해방을 위한 ... 
  • 조선의 국수-소나무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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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국수-소나무 조선의 그 어디서나 볼수 있는 소나무는 사철 푸른 바늘잎키나무로서 생활력이 매우 강한 식물이다. 조선인민은 소박하면서도 굳센 자기 민족의 기상을 소나무에 비유하면서 이 나무를 민족의 상징으로 여기고있다. 한겨울에도 푸른빛 잃지 않고 흰눈을 떠이고 거연히 서있는 소나무의 억센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가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기의 모습을 지켜간다는 강렬한 철학적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조선사람들은 소나무에 대한 많은 시와 노래들을 창작하여 자기 민족의 굳센 기상을 과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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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

  • ДЕНЬ СОЛНЦА – ДЕНЬ ВЕЛИКОГО ВОЖДЯ КИМ ИР СЕНА 
    2022.04.10. 
  • ТЫ ПОБЕДИШЬ! 
    2022.04.10. 
  • Samjiyon en mi mente 
    2022.04.10. 
  • Great Man and Immortality 
    202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