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과 련대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간다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한 기념행사진행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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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간다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한 기념행사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간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를 통한 기념모임,강연회,영화감상회가 8월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우간다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총비서와 대통령부, 수상부, 외무성, 전국항쟁운동,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농장 및 농업근로자동맹,전국녀성리사회 등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발전모습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간다의 명승지들을 소개하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우간다와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진 친선적인 관계이라고 말하였다.
우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주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제국주의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간다인민은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