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깊은 밤에도, 이른새벽에도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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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에도, 이른새벽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건설중에 있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 건설장에 도착하시였을 때는 새벽 3시경이였다.
일군들은 너무도 뜻밖이여서 인사의 말씀도 제대로 올리지 못하였다.
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과 몇시간전인 깊은 밤 이곳을 찾으시여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며 지도해주시였기때문이다.
봉사건물시공에서 나타난 결함들까지 세세히 지적해주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고도 몇시간이 지나서 또다시 건설장에 찾아오시였으니 일군들은 죄스러운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이날 그이께서는 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나타난 부족점을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강력한 설계집단과 건설력량까지 공사에 동원시키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서야 건설장을 떠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미림승마구락부로는 수많은 근로자들이 매일같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