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과 련대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진행
2022.10.27.
열람수
추천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2돐에 즈음한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8월 2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 에스빠냐, 스위스, 영국,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메히꼬 등 지부대표들과 그리스주체사상연구소조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지부 공식대표가 연설하였다.
그는 8월 25일이 다가옴에 따라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과 고귀한 유산에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 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언제나 근로하는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신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이 전대미문의 도전과 난관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게 한 근본담보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오늘날 강국의 인민으로서의 존엄을 떨치며 세인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선군의 길에서 불패로 다져진 사회주의조선의 최강의 무기인 정치군사적힘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전백승의 자랑찬 전통을 이어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