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복받은 삶을 누리는 삭주군의 백살장수자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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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은 삶을 누리는 삭주군의 백살장수자

 
조선에서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속에 무병무탈하여 복받은 삶을 누리는 백살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삭주군   수풍로동자구 51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강정렬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로동당의 은덕으로 장수자대우를 받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사랑의 생일상까지 받아안은 감격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군의 책임일군들이 가정을 방문하여 지난 수십년간 수풍발전소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기 위하여 노력해온 할머니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안고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은 그를 축하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