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지하막장에 나래치는 청춘의 기상
20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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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막장에 나래치는 청춘의 기상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과업을 높이 받들고 평안남도안의 20여개 탄광청년돌격대원들이 힘찬 투쟁을 벌려 년간굴진계획을 완수하는 혁신을 일으켰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들이 기세좋게 나가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김혁, 강호영, 길영조청년돌격대 등에서도 매일 굴진실적을 1.5배이상 높여 년간굴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였다.
령대청년탄광, 2.8직동청년탄광의 김혁,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은 고속도굴진운동을 맹렬히 벌리였다.
안주, 덕천,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들에서도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의 청년돌격대원들도 당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