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인민을 위한 한평생
20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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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한 한평생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1942-2011)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자신이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과 열렬한 사랑을 간직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주체100(2011)년 12월 15일 그이께서는 불편하신 몸으로 수도 평양에 훌륭히 개건된 광복지구상업중심을 찾으시고 오랜 시간에 걸쳐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오늘 인민생활향상에 복무하는 새로운 상업봉사기지를 돌아보니 정말 만족하다고, 광복지구상업중심에 상품을 가득 채워놓은것을 보니 추운 날이지만 마음이 후더워진다고,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려는것은 자신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인민들이 잘살고 기뻐하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대장정을 이 땅우에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이렇게 한평생 명절날, 휴식날이 따로 없이 그이께서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거리는 무려 167만 4 610여리나 된다.
이것은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수자이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찾고 또 찾으신 그이의 헌신과 로고속에 오늘 조선인민은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온 세상에 떨치며 자기들의 아름다운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장정을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변함없이 이어가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