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위인들
위대한 수령(4)
20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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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위인 
                          

위대한 수령 (4)

   삐에르 느제  (꽁고)
 
(전호에 계속)
김일성주석은 우리 나라를 제일먼저 진심을 다해 도와주신 인덕의 화신이시였으며 우리 인민의 구세주, 우리 나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에 친선과 반제자주의 넓은 길을 튼튼히 닦아놓으신 전설적영웅이시였으며 투사이시였다.
그이께서 닦아놓으신 친선과 단결의 넓은 길을 따라 우리 나라 앙고트레오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첫 국회대표단이 평양을 다녀온데 이어 마쌈마데바대통령이 또한 김일성주석을 만나뵙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았으며 이 길에서 친선과 단결의 뉴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게 되였다.
그 나날에 그이께서는 언제나 우리의 안타까움을 자신의 안타까움으로 여기시고 진심을 다해 해결해주군 하시였다.
새조국건설의 초시기 우리 나라에서 학교건설문제가 일정에 올랐을 때였다.
현대 문명에서 멀리 떨어진 우리 나라 실정에서 교육사업은 그 어느 사업보다도 몹시 절박하고 중요한 문제로 나서게 되였다.
교육사업이 한걸음 떠지면 조국의 걸음이 크게 떠진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우리 대통령이 그것이 너무 안타까워 김일성주석께 그 문제를 말씀올렸을 때였다.
그이께서는 참으로 중요한 문제를 제기하였다고 하시면서 당신이 제기한 기술학교는 하나의 공업대학과 같다, 우리는 당신이 요구한대로 건설해줄수 있다, 학생들의 실습에 필요한 공작기계도 몇대 갖추어줄수 있고 학교를 지을수 있는 기술자도 보장해주며 설계도 다 맡아해줄수 있다고 쾌히 수락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대통령은 하늘을 날듯한 기분으로 조국에 돌아오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그후에도 학교건설에서 애로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여 학교건설은 여느때없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게 되였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