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인재육성사업에 한생을 바쳐가는 참된 교육자
20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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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사업에 한생을 바쳐가는 참된 교육자

 
조선의 분계연선도시인   개성시   개성제1중학교  강좌장  홍혜영은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교단에 선 때로부터 지난 20여년간 정치실무수준과 교수능력을 높이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였다.
그는 학생들의 소질과 재능을 찾아 계발시키는데 모를 박고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면서 교육의 질적수준을 높여나갔다.
그는 교육사업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소론문들을 집필발표하였으며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도 지니였다.
그의 꾸준한 노력에 의하여 많은 제자들이 7.15최우등상수상자로 자라나고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제1중학교부문 학과경연에서 높은 성적을 쟁취하였으며 졸업후 학위학직소유자로 성장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그날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는 오늘도 인재육성사업에 전심전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