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새 식구들로 흥성인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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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들로 흥성인다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중앙동물원에 새 식구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선물동물을 포함한 100여종의 동물들이 900여마리의 새끼를 쳤다.
그중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주신 반달곰과 게먹기원숭이가 낳은 새끼들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로씨야의 한 인사가 선물로 올린 훔볼트펭긴은 1마리의 새끼를 쳤다.
훔볼트펭긴은 중앙동물원에 보금자리를 편 후 올해까지 다섯번째로 번식하였다.
조선범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3마리가 더 늘어났다.
예로부터 장수와 깨끗함을 상징하는 흰두루미가 낳은 2마리의 새끼가 지금 명금사에서 잘 자라고있다.
이밖에 조선의 국견인 풍산개와 쌍봉약대, 물소 등의 동물들도 많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