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과 련대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2돐 기념행사 꾸바에서 진행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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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2돐 기념행사 꾸바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꾸바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2돐 기념행사가 지난 9월 6일 아바나에서 진행되였다.
꾸바공산당, 외무성, 혁명무력성,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쁘렌싸 라띠나통신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꾸바외무성 부상은 꾸바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력사적수령들이신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김일성동지에 의해 맺어지고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김정일동지에 의해 발전해왔으며 오늘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와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특별한 관심속에 날로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 겸 조정자는 조선로동당과 꾸바공산당이 지난 시기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지금의 정세하에서도 호상 접촉과 지지, 협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의 뉴대는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변함없이 특수한 동지적관계, 사심없는 관계로 강화발전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당과 정부, 인민을 령도하시는 고귀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