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제18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진행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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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 진행

 
제18차 대황소상 전국민족씨름경기가 지난 9월 1일과 2일 릉라도(평양시의 중심부를 지나 흐르는 대동강가운데에 있는 섬)의 민족씨름경기장에서 있었다.
각 도(직할시)에서 선발된 13명의 선수들은 비교씨름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경기장은 우리 민족의 자랑인 씨름경기를 보기 위해 모여온 수많은 근로자들로 흥성이였다.
이번 경기에서는 평양시의 송철민선수가 맞다드는 선수들을 이기고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강원도의 최위성선수, 자강도의 강성근선수가 각각 2등과 3등을 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 순위권에 입선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상장, 메달이 수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