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황해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주요전구로 탄원진출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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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주요전구로 탄원진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결정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안의 170여명의 청년들이 농촌건설의 전구로 용약 탄원해나섰다.
당의 농촌혁명강령실행에서 화선병사시절의 그 정신, 그 기백을 남김없이 과시할 결의드높이 도안의 제대군인들이 농업부문에 적극 진출하였다.
뿐만아니라 수많은 청년들이 나서자란 고향마을을 살기 좋고 문명한 리상촌으로 꾸려갈 의지를 안고 군건설려단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축하모임이 8월 26일 해주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 근로자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