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530번째 세쌍둥이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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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번째 세쌍둥이

 
평양산원에서 530번째로 출생한 세쌍둥이(딸 1명, 아들 2명)가 9월 15일 퇴원하였다.
평안북도 선천군 읍 51인민반에서 사는 세쌍둥이의 어머니 김춘란녀성은 조선로동당의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170여일간 다태자임신부들에게 베풀어지는 최상의 의료상혜택을 받았다.
세쌍둥이들이 태여났다는 보고를 받으실 때마다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그리도 기뻐하시며 친어버이사랑을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이곳 의료일군들은 임산모의 건강관리를 위해 많은 협의회도 진행하고 적시적인 치료대책도 세웠다.
친혈육의 심정으로 지극한 정성을 기울여온 의사들과 간호원들에 의해 임신부는 순조롭게 해산하였다.
세쌍둥이의 부모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자식들을 나라의 훌륭한 기둥감들로 키울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그들은 금반지와 은장도를 비롯한 은정어린 선물도 받아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