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화학공업의 주체화실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토대 구축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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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업의 주체화실현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토대 구축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진군길에서 나라의 핵심공업인 화학공업의 주체화실현에 이바지할 귀중한 성과가 이룩되였다.
굴지의 화학공업기지인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 대규모의 탄산소다생산공정이 우리 식으로 새롭게 꾸려져 준공되였다.
나라의 화학공업구조를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는 주체공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과학자, 연구사들과 남흥의 로동계급은 기존생산공정을 통채로 들어내고 대화학기지의 체모에 어울리는 탄산소다생산공정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당의 경제정책집행에서 큰 몫을 담당수행할 탄산소다생산공정이 완공됨으로써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탄산소다공업을 완비할데 대한 당결정이 빛나게 관철되고 기초화학제품의 자급률을 높이며 경제와 인민생활이 실지 화학공업의 덕을 볼수 있게 하는데서 돌파구가 열리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탄산소다생산공정 준공식이 8월 2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