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기 적
20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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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적

 
함경남도 단천시 금골광산에서 살고있는 김정순녀성은 세살때 다리를 다친 후부터 절기 시작하여 35년간 자연경과하였고 오른쪽다리를 심하게 절며 1km이상 걷지 못하였다.
그로 말하면 10년전 위급한 순간에 한몸바쳐 동지를 구원하고 희생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채광공이였던 박태선의 안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박태선을 애국렬사로 영생의 언덕에 높이 내세워주시고 그의 안해의 건강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여 해당 보건 기관에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도록 해주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평양의학대학의 로교원인 장정학이 자진하여 그의 치료를 맡았다.
그는 10년세월 영웅광부 안해의 병치료에 쓸 약재를 채취하기 위해 험한길을 걷고걸었으며 밤을 새워가며 약을 만들군 하였다.
이런 진정속에 기적은 일어났다. 김정순녀성이 지팽이가 없이도 먼거리를 오갈수 있게 된것이다.
대지를 마음껏 활보하기 시작한 김정순녀성의 생활은 나날이 새로 와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