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
금강산의 표훈사
2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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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의 표훈사

조선의 명산 금강산에는 조선민족의 귀중한 문화유산들이 많다.
그중 금강산의 만폭동어귀에 자리잡고있는 표훈사는 670년에 처음 세웠다.
지금의 건물들은 조선봉건왕조 후기에 다시 지은것이다.
중심건물인 반야보전은 화려한 건축장식과 세련된 조각기교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물의 하나로서 높직한 돌기단우에 세운 정면 14.09m, 측면 9.4m의 겹처마합각집이다.
표훈사는 전반적으로 남북중심축우에 놓은 합각집들과 배집들이 적절하게 배합되여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고있을뿐아니라 개별적인 건물들의 특징도 잘 나타나고있다.
선조들의 뛰여난 건축술을 그대로 보여주는 표훈사는 오늘 조선로동당의 문화보존정책에 의하여 귀중한 력사문화유적으로 보존관리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