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조선
누구나 즐겨찾는 인민야외빙상장
2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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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겨찾는 인민야외빙상장

조선의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는 인민야외빙상장이 있다.
준공된 때로부터 지난 10년간 인민야외빙상장으로는 130여만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외국인들이 찾아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1942-2011)께서는 주체98(2009)년 3월 19일 김일성종합대학에 새로 건설된 수영관을 돌아보시면서 평양시내 중심에 부지를 잘 선정하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위한 인민야외빙상장을 건설할데 대한 교시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한해에만도 무려 3차례에 걸쳐 이곳을 찾으시며 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준공을 앞둔 인민야외빙상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스케트를 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우리 나라 체육의 창창한 앞날을 내다볼수 있게 하는 좋은 풍경이라고, 앞으로 이곳에서 빙상선수후비들이 많이 나올것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인민야외빙상장에서는 오늘도 인민의 기쁨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